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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목사님 칼럼] “살아계신 하나님”
2026-06-11 14:41:3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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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간 인천 부광감리교회의 말씀 축제 강사로 섬겼습니다. 강사로 말씀을 전하면서 감사했던 것은 부광교회 목사님과 여러 시간을 교제한 것입니다. 김 목사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능력에 대해서 말씀을 전한 것에 대해서 공감하시면서 이 시대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소망 중에 사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많지 않음에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로버트 슐러(Robert H. Schuller) 목사의 간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슐러 목사님이 섬기는 교회에 장로님 한 분이 심각한 심장 질환을 앓고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담당 의사는 그 장로님에게 전혀 희망이 없으며, 살아난다 해도 식물인간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슐러목사님은 신경 외과의사 브랜튼 박사의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두개골 부분에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여전히 뇌에는 정상적인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장로에게 그가 들을 정도의 목소리로 그의 귀에 말했습니다. "스탠리 장로님, 슐러 목사입니다. 당신은 곧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자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스탠리 장로는 아내의 차를 타고 교회에 목발도 없이 걸어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간증합니다. “혼수 상태에 빠져 있었지만 사람들의 말이 다 들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희망을 말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회복된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레이머(Leymer)는 미국의 물리학 박사가 한번은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학술 강연을 가던 중 기계 작동으로 비행기 동력이 정지되고 비행기가 추락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레이머는 3초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살려주세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땅에 닿을 순간에 갑자기 위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 레이머 박사는 "나는 주님과 함께" 의 슬로건으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레이머 박사는 가는 곳마다 "3초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라고 간증합니다. 3초의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방법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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