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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하는 교회” 선한목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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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이라는 질병으로 죽어가던 여인, 38년 된 병자, 늘 외로웠던 삭개오,
사람들을 피해 우물가에 물 길러 온 여인 등
성경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
행복한 삶을 찾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고기를 잡던 어부에서 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인생이 변하여 예루살렘을 넘어
소아시아와 유럽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존 웨슬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통하여 가슴이 뜨거워지고 “세계는 나의 교구다”라고 외쳤습니다.

선한목자교회는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히 하여 행복을 전하고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저희 교회 홈페이지에 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한목자교회는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해 주시는 교회, 이 땅에 소망과 기쁨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위하여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박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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